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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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조 1위로 8강 확정…손화연 해트트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중인 여자 축구대표팀이 해트트릭을 작성한 손화연을 앞세워 필리핀을 완파했다.여자축구대표팀은 경기 초반 수비가 흔들리며 필리핀에 선제골을 내줬다.하지만 전반 12분, 천가람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A매치 데뷔 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점유율을 높이며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한 대표팀은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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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오늘 16강전…“밀집수비에는 빠른 선제골”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은 오늘부터 16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황선홍 호의 조별리그 성적은 아시안게임 역사를 새롭게 쓸 정도였다.3경기 16골을 터트렸다.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6골 이후 33년 만에 최다 골 타이 기록이다.그러나 지면 탈락인 16강 토너먼트부터는 상황이 달라진다.대표팀은 에이스 이강인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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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찬, 자유형 50m 21초 72로 우승…한국 수영 대회 첫 금메달
지유찬은 어제 오전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 84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진출해 파란을 예고했다.4번 레인에서 스타트를 끊은 결승에서도 지유찬은 거침이 없었다.레이스 초반에는 경쟁자들을 상대로 앞서가기 시작했고, 단 한 번의 리드로 내주지 않은 채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21초 72를 기록해 금메달을 확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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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 800m에서 수영 AG 단체전 사상 첫 금
황금세대로 불리는 남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예선 1위로 4번 레인을 배정받은 대한민국은 에이스 황선우가 마지막 영자를 맡았고, 첫 영자로는 양재훈이 나서 힘차게 출발했다.첫 200m 구간에서 양재훈이 2위를 기록했고, 이후 이호준이 나섰다.이호준은 맹렬한 추격을 펼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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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손흥민, 아스널전 멀티골 폭발…유럽 통산 199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라이벌 아스널에 맞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손흥민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아스널의 강한 압박에 흔들리던 토트넘은 전반 25분, 로메로의 자책골로 끌려갔다.경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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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바레인 3-0 완파…키르기스스탄과 16강전
16강 진출을 이미 확정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바레인과의 조별예선 3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2연승으로 16강행을 이미 확정지은 황선홍 감독은 이강인을 선발 투입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이강인은 번뜩이는 패스 실력를 수차례 뽐내는 등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다.실전을 통해 동료들과 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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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퇴장 당했다”…한국축구 박진섭의 ‘전략적 선택’
'황선홍호' 수비의 핵심 박진섭이 16강 전을 앞두고 경고 누적을 지우기 위한, '전략적 퇴장'을 선택했다.박진섭은 어제(21일) 중국 진화시의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선 뒤, 시간 지연 행위로 경고를 받고 퇴장했다.박진섭은 "16강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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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노리 ‘올인원 스포츠 아시아 챌린지’ VR 스포츠 대회 개최
가상 현실(VR) 스포츠 게임 전문 제작 기업 ‘앱노리’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맞춰 자체 개발한 ‘올인원 스포츠 VR’ 게임으로 ‘올인원 스포츠 아시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글로벌 VR 선도 기업 피코(PICO) 주최로 진행되며,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인텔(Intel)이 후원한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정 중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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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본진 항저우 입성…“도전 시작”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 본진이 결전지에 입성해 다시 한번 선전을 다짐했다.최윤 선수단장 등 임원진과 테니스, 사격, 하키, 스케이트 보드 국가대표 등 모두 100명 가까이 입국했다.다른 곳처럼 교민들의 떠들썩한 환영 행사는 없었지만, 선수들은 차분하게 다가오는 결전의 날을 기다렸다.선수단에서 두 번째로 어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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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 뮌헨, UCL 첫 경기서 난타전 끝 맨유에 4-3 승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독일) 유니폼을 입고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 첫 경기를 뛰었다.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UEFA UCL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4-3으로 꺾고 UCL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김민재는 4-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