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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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야구장 그라운드 난입한 10대 2명 입건
청주 청원경찰서는 20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던 청주야구장에 난입한 10대 청소년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친구 사이인 A(18) 군과 B군은 지난 19일 오후 9시 55분께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 경기가 열리던 9회말 청주야구장 그라운드에 난입해 경기 진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경찰에서 홈팀인 한화가 경기에 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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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웨덴에 0-1 패배
한국이 18일 2018년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0대1 패배했다. 승리를 위해서 다양한 준비를 했다. 베일에 감춰뒀던 스웨덴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수비에 무게를 두고 역습을 노렸다. 원톱 김신욱과 좌우 측면에 손흥민-황희찬, 중원에 구자철 등이 선발 포인트였다. 전주대 교수와 축구학과 분석팀은 최선을 다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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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몸값 1조 2400억?
세계최고의 축구스타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지난 27일 2017-18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꺾고 자신의 5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이후 의외의 깜짝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며 이적설이 또 불거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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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세기의 몸값
▲ 좌로부터. 호날두, 살라, 메시올 시즌 경이로운 활약을 펼친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의 몸값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 마드리드)를 추월했다. 현재 가치 1위는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와 네이마르(26, 파리 생제르망)으로 조사됐다.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트랜스퍼마켓'의 자료를 인용해 "살라의 몸값이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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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판 달굴 샅바 싸움의 진수 즐기자!
보령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씨름협회와 보령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 되고, 대회기간 선수 1000여 명과 임원, 관람객 등 1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대회 첫날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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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독설, "인내심 없는 한국, 힘든 시간 보낼 것"
대한민국 전 A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가 인내심 없는 한국 축구계에 독설을 날렸다. 슈틸리케 전 감독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2002 월드컵 성공을 이어가야 하는 것이 문제다. 당시 한국은 홈에서 월드컵 4강을 이뤄냈다. 우리는 그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라며 부담을 느낀 점을 토로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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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in 미야자키] 귀를 연 허경민
두산 베어스 내야수 허경민은 스프링 캠프를 떠나기 전 ‘이젠 귀를 열겠다“라고 선언했다. 그간 허경민은 자신이 지닌 ’타격론‘에 대한 고집이 셌다. 하지만, 허경민은 지난해 끝까지 자신의 발목을 잡은 타격 부진에 변화를 결심했다. 2018년은 한국 나이로 허경민의 마지막 20대가 흘러갈 해다. 올 시즌 야구 인생의 긍정적인 전환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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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 "성원은 마음으로만 받을게요...한국 홍보대사 될게요"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 팀에게 사비로 후원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민유라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했던 민유라가 더 이상의 후원금은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민유라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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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 49개국 570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
오는 3월 9일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지난 24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등록, 참가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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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평창 동계패럴림픽이다” 3월 9일 개막
지난 2월 9일부터 17일간 이어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감독과 환희 속에 2월 25일 폐막했다.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도 폐막식 연설에서 "평창올림픽은 스포츠가 어떻게 세계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지 보여줬다.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했으며, 외신들 역시 북한 선수단의 참가로 남북 화해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