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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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도 최고치, 온실가스 배출 줄여야 하는데...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에 따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은 온실가스 감축에 힘쓰고 있다.하지만, 지난해에도 지구 온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와 관련해 주요국들은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메탄은 대기 중 열을 가두는 능력이 이산화탄소보다 28배 더 크다.미국은 화석연료 사업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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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어긋나며 재난문자 혼선…경보 체계 재정비해야
지진해일 위험을 알리는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는 지진 발생 1시간 뒤인 1일 오후 5시 11분에 발송됐다. 이어 동해안 인접 지자체 13곳이 모두 24건의 재난문자를 보냈다. [박우진/행정안전부 지진방재관리과장 : "발령 기준에는 미달하지만,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지진해일이 온다는 것을 알려드려야겠다고 판단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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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정제 과정에 친환경 원료 투입 허용
친환경 석유대체연료의 생산과 사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석유 및 석유 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었다.석유사업법 개정안은 석유 정제 공정에 '친환경 정제원료'를 투입하는 걸 허용했다.또, 친환경 연료를 바이오 연료나 재생합성 연료 등으로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친환경 연료의 개발과 이용, 보급 확대, 원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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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숲·정원 294곳 늘린다
정부가 숲이나 정원 같은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을 3백 곳 가량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산림청은 올해 예산 천670억 원을 투입해 294곳의 녹색 생활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도시에 조성된 숲은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건 물론, 폭염으로부터 기온을 낮춰주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을 줍니다.또 탄소를 흡수하고 미세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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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배출권 거래 기업에 1,200억 원 지원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기업들에 천억 원 이상을 지원하기로 했다.환경부는 오늘부터 한 달 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할 기업을 공모한다.3년간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12만 5천 톤 이상인 업체나, 배출량이 2만 5천 톤 이상인 중소·중견·대기업이 대상다.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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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뜬 '중금속 단속반' : 고농도 미세먼지 잡아라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는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달부터 계절관리제를 시행중인데, 그 일환으로 대규모 산업단지에 대한 합동 단속을 벌였다. 반도체와 바이오 기업 150여 곳이 입주한 산업단지에서 고농도 미세먼지를 구성하는 공기 중의 중금속 농도를 분석하는 차량이 있다. 차량 외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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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평균기온 최고, 올해도 극단적 기상 우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기상 이변이 잇따르고 있는데 지난해 우리나라의 평균 기온이 관측 사상 가장 높았던 걸로 집계됐다. 올해는 기온도 더 오르고 국지성 폭우 같은 기상 이변도 심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전국 평균 기온은 13.7도, 전년보다 0.8도 올라 전국적인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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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지진 빈번 '동해안 영향은?'
노토 반도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규모 6.5의 지진이 났다. 최근 3년간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5백 번 넘게 발생했다고,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지진이 자주 나는 곳인만큼 앞으로도 이번처럼 규모 7이 넘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 노토 반도에서 지진이 났을 때 우리나라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지진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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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가스, 공기보다 무겁다 "문 열고 쓸어내라"
최근 5년간 난 LP가스 사고는 2백 건이 넘는다. 3분의 1가량은 겨울에 난다. 이런 사고가 나는 곳 상당수는 주택이다. 잘린 호스를 방치한 경우, 막음 조치를 제대로 안 한 경우가 많았다. 밸브 고장같이 제품이 낡아 나는 사고가 뒤를 이었다. LP가스는 공기보다 무겁다. 자연바닥에 잘 가라 앉는다. 그래서 창문만 열어서는 안된다. 문을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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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셀™, 아시아-태평양 지역서 뷰티 및 여성용품 브랜드와 함께 탄소중립 제품 출시
목재 기반 특수 섬유 분야의 선도적인 글로벌 제조업체 렌징 그룹(Lenzing Group)의 대표 특수 부직포 브랜드 비오셀™(VEOCEL™)은 한국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 대만의 스킨케어 브랜드 BRIDGE 24/7, 글로벌 헬스케어 및 뷰티 리테일러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뷰티 및 여성용품 브랜드와 탄소중립 비오셀™ 라이오셀 섬유로 만든 책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