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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도 최고치, 온실가스 배출 줄여야 하는데... 김민수 2024-01-31 17:23:45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에 따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은 온실가스 감축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에도 지구 온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와 관련해 주요국들은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메탄은 대기 중 열을 가두는 능력이 이산화탄소보다 28배 더 크다.


미국은 화석연료 사업자들에게 메탄 배출량에 따라 별도의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유럽연합은 오는 2027년부터 수입되는 석유와 천연가스 등에 일정한 모니터링과 검사 기준 적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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