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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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양손에 ‘너클’ 끼고 또래 남성 때린 20대 현행범 체포
너클을 끼고 또래 남성을 때린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남동경찰서는 20대 남성 이 모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이 씨는 어제(24일) 밤 10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길거리에서 양손에 금속 재질의 둔기인 너클을 낀 채 20대 피해 남성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 진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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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교육교사모임, 서이초 ‘연필 사건’ 학부모 4명 고발
교원단체 실천교육교사모임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이른바 '연필 사건'의 학부모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실천교육교사모임은 "경찰공무원과 검찰공무원으로 알려진 학부모 2명에게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연필 사건' 피해 학생의 학부모로 알려진 1명에게는 협박죄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또다른 학부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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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살인’ 최윤종, “피해자 목 졸랐다” 시인
등산로에서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최윤종이 경찰에 피해 여성의 목을 졸랐다고 시인했다.서울 관악경찰서는 최윤종에게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오늘(24일) 밝혔다.피해자를 살해할 고의가 있었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한 것이다.그간 최윤종은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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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위직 인사 임박
경찰 고위직 (치안정감) 인사 관련 8월초로 예상되었던 치안정감 등 고위직 인사가 잼버리 파행 등으로 연기되었으나, 인사검증 등을 마치고 금주 내로 치안정감급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치안정감은 조지호 경찰청 차장(경대 6기), 김광호 서울청장(행시), 우철문 부산청장(경대7기), 이영상 인천청장(간후40기), 홍기현 경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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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 해달라며 대학병원서 흉기 난동 30대 여성 검거
재수술해달라며 서울대병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3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서울 혜화경찰서 어제(22일)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A 씨는 어제 오후 2시 반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외래 병동에서 "죽어버리겠다. 너도 죽어봐라"고 말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체포 당시 A 씨는 의사가 재수술을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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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좌초…서울시 “새 노선으로 재추진”
서울시가 추진해 온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용산~삼송)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는 오늘(23일) “기획재정부에 확인한 결과,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지 않아 예비타당성조사를 사실상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신분당선 서북부연장(용산~삼송) 사업은 기존 신분당선(광교~용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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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사들인 뒤 2시간 만에 되팔아…‘아동매매’ 20대 여성 기소
미혼 산모의 신생아를 산 뒤 2시간 만에 웃돈을 받고 넘긴 2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은 최근 아동복지법상 아동매매 혐의로 20대 여성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김 씨는 2019년 8월 24일 인천의 한 카페에서 생후 6일 된 여자 아이를 300만 원을 받고 한 50대 여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김 씨는 당일 오전 10시쯤 아이 친모가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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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굣길 동급생에게 흉기 휘두른 고교생 체포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노원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고등학생 A 군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A 군은 어제(21일) 오후 3시 20분쯤 노원구 상계동에서 하교하던 같은 학교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피해 학생은 등과 손목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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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림동'성폭행 피해자' 사망... 휘말리는 공포감 사회
서울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모군(30)씨가 강간살인 혐의로 구속되었다.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상해 혐의로 19일 구속된 최씨에 대한 혐의를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강간살인으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징역 5년 이상인 일반살인죄와 달리 강간살인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 더 엄중하게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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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고산대광로제비앙더퍼스트아프트 주차장 단독 사고!
의정부시 소재 고산대광로제비앙더퍼스트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오늘 새볔 4시 50분경 발생하였다.경찰과 소방차는 비슷한 시간대에 현장에 도착하였으며 부상1명은 곧바로 인근병원의정부성모병원으로 호송되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