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인천서 양손에 ‘너클’ 끼고 또래 남성 때린 20대 현행범 체포 박영숙 2023-08-25 16:51:16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너클을 끼고 또래 남성을 때린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0대 남성 이 모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 씨는 어제(24일) 밤 10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길거리에서 양손에 금속 재질의 둔기인 너클을 낀 채 20대 피해 남성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이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피해 남성은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중고차 거래 이후 보험료 문제로 피해 남성과 갈등을 빚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 씨가 범행도구로 너클을 사용하게 된 경위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