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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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나치경례하는 브레이비크
노르웨이 대락 학살범이자 신나치주의자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7)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독방수감이 인간적인지에 대한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 들어와 또 나치경례를 했다. 재판관은 그에게 "나치 경례를 법정 모독"이라며 제지했다. 브레이비크는 지난 2011년 7월22일 오슬로 정부청사 앞에서 폭발물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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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후변화는 현실' 시위
미국 뉴욕에서 기후 운동가들이 집회를 열어 정치인들에게 기후 변화를 부인하는 것과 혐오에 맞서 싸우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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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피파 풋볼 어워즈도 석권
지난 12월 프랑스 풋볼이 선정하는 '발롱도르'를 수상한데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베스트 풋볼 어워즈 상도 받은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은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는 호날두와 박수로 축하하는 지아니 인판티노 FIFA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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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맏시위 쿠슈너, 차기 수석 자문관으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 수석 자문관으로 맏사위인 사드르 쿠시너를 지명했다. 쿠시너는 트럼프의 맏딸 이반카 트럼프의 남편이며 트럼프 당선인의 대표적인 '킹메이커'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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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최저임금 50% 인상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TV 방송에 출연해 최저임금을 4만638볼리바르로 50% 인상한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는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지난 2014년부터 극삼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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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산자니 前 이란 대통령 타계
아크바르 사혜미 라프산자니 전 이란 대통령이 8일(현지식나) 82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그는 이슬람 혁명을 주도했던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최측근 중 한 명인 혁명 1새대였으며, 1989년부터 97년까지 대통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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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 찾아온 모스크바
러시아 모스크바 근처 한 마을 집 지붕에 눈이 얼어있는 모습. 러시아에서는 8일 새벽(현지시간) 기온이 영하 27도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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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비판하는 알카에다 지도자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사진)가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IS가 서로 비난하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자와히리는 IS가 자신들에 대한 거짓 프로파간다를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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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페멕스 파이프 라인 화재
멕시코 아시엔다라(Ixtlahuaca ) 지역에서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 파이프 라인에서 연료를 훔치려다 시작된 회재를 진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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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제주, 한라산 설경
눈내린 제주도 한라산 진달래밭 대피소와 백록담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