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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최저임금 50% 인상 김가묵 2017-01-09 10:21:07


▲ Presidência da Venezuela/AFP / H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TV 방송에 출연해 최저임금을 4만638볼리바르로 50% 인상한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는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지난 2014년부터 극삼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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