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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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美 대사관 이전...팔레스타인 시위대 52명 사망
미국 정부는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을 맞아 텔아비브에 있던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고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곤 등 미국과 이스라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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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 예루살렘으로 이전
미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6일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며 주이스라엘 대사관의 이전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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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 칼부림...5명 사상
12일(현지시간)프랑스 파리 2구 몽시니가(街)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무차별적으로 칼을 휘둘러 시민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을 총으로 쏴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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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오성운동·동맹 연정협상 타결
극우정당 동맹(Lega Nord)의 마테오 살비니(45·사진 왼쪽) 대표와 루이지 디 마이오(31·사진 오른쪽) 오성운동 대표가 13일(현지시간)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에게 총리 후보자를 전달했다. 양당은 논의 끝에 연정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며 서유럽 최초의 포퓰리즘 정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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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핵합의 탈퇴 분노 시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핵합의 탈퇴에 반대해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시위 도중 이란인들이 미국 국기를 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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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해리 왕자 결혼...거리에 걸린 유니언 잭
오는 19일(현지시간) 영국 해리 왕자와 미국 배우 출신의 메건 마클이 윈저성에서 결혼한다. 사진은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연합 기 유니언 잭이 리젠트 거리에 걸려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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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건물 화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 건물에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불을 진압하고 있다. 건물은 화재로 인해 일부 붕괴됐고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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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지데몬, 카탈루냐 새 수반으로 '킴 토라' 지명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이 10일(현지시간) 자신의 뒤를 이을 카탈루냐의 지도자로 정치 신인 '킴 토라'(Quim Torra) 의원을 지명했다. 이날 푸지데몬은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토라 의원이 정치적 교착 상태에 빠진 카탈루냐 의회를 이끌기에 충분한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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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이란 '핵협정 유지' 의사 밝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의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 탈퇴에도 합의를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10일(현지시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이란의 협정 준수를 전제로 합의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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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사무총장 "시리아 내 모든 적대적 행위 중단 촉구"
이스라엘군과 시리아 내 이란군 사이의 군사적 대립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시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적대적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스라엘은 골란 고원에 대한 이란의 로켓포 공격에 대한 보복조치로 시리아 내 이란 군사시설을 수십 차례 공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