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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오성운동·동맹 연정협상 타결 김가묵 2018-05-14 10:54:55


▲ AFP / Alberto PIZZOLI, Filippo MONTEFORTE[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극우정당 동맹(Lega Nord)의 마테오 살비니(45·사진 왼쪽) 대표와 루이지 디 마이오(31·사진 오른쪽) 오성운동 대표가 13일(현지시간)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에게 총리 후보자를 전달했다. 양당은 논의 끝에 연정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며 서유럽 최초의 포퓰리즘 정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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