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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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방문하는 메이 英 총리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Brexit·브렉시트)에 관한 영국 정부의 중요한 결정이 있기 하루 전인 5일(현지시간)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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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루 투 서비스'서 연설 위해 이동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의 더 그린비어에서 열리는 '살루 투 서비스' 만찬에서 연설을 하기 위해 메릴랜드 공동 기지 앤드류스에서 에어 포스 원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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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다라에서 정부군과 대립하는 반군
시리아 다라(Daraa) 서쪽 지역에서 정부 집권에 반대하는 반군들이 탱크로 정부군에 맞서고 있다. 유엔 안정보장이사회는 오는 5일(현지시간) 이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에 대해 긴급회의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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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폭우 도로
파키스탄 북동부 라호르에 201mm 폭우가 내린 후 도로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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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탄테러 공격 음모 이란계 6명 체포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유럽 방문을 앞두고 벨기에와 프랑스, 독일 당국의 공조로 파리에서 폭탄 테러를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란계 6명이 체포·구금됐다. 이들은 30일 파리 외곽의 빌팽트에서 이란 출신 망명자 조직 '피플스 무자헤딘 오브 이란'이 주최한 회의에 폭탄 테러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중 일부와 연락책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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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선 당선 오브라도르, 트럼프와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멕시코 대선에서 사실상 당선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가 2일(현지시간) 30분간의 전화통화를 통해 무역과 양국 국경문제를 논의했다. 암로는 오는 12월 1일부터 6년 단임 임기를 시작한다. 사진은 1일 암로가 대선 승리 후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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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0년 변호사 코언...트럼프와 거리두기 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개인 변호인으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언이 2일(현지시간) 미국 TV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아니라) 아내와 딸, 아들이 내가 가장 충실해야 할 대상이다. 나는 가족과 국가를 최우선에 둔다."고 말했다. 코언은 포르노 스타에게 트럼프와의 관계를 발설하지 말라고 입막음 돈을 주는 등 10년 동안 트럼프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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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서 실종된 유소년 축구팀 생존 확인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의 한 동굴에서 실종된 유소년 축구팀 선수달과 코치가 실종 열흘만인 2일(현지시간) 전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색팀은 ‘파타야 비치’로 불리는 동굴 내에서 가장 큰 공간으로부터 300~400m가량 지난 지점에서 이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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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AU 정상회담
제31회 아프리카연합(AU)의 정상회담이 모리타니 수도 누악쇼트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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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北 주요 핵시설 은폐 시도"
워싱턴포스트(WP)는 30일(현지시간) 정보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미국 국방정보국(DIA)은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에 합의했지만 여전히 핵탄두와 주요 핵시설을 은폐하려 한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