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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선 당선 오브라도르, 트럼프와 통화 김가묵 2018-07-03 11:26:28


▲ AFP / ALFREDO ESTRELL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멕시코 대선에서 사실상 당선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가 2일(현지시간) 30분간의 전화통화를 통해 무역과 양국 국경문제를 논의했다. 암로는 오는 12월 1일부터 6년 단임 임기를 시작한다. 사진은 1일 암로가 대선 승리 후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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