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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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서 유조차·버스 충돌
이란 서부 사난다즈에서 유조차와 버스가 충돌 후 폭발이 일어나 버스가 완전 전소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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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에서 충돌한 美-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국방비 분담’을 둘러싸고 갈등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나토 정상회의에서 설전을 벌였다. 11~12일 일정으로 열리는 나토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회원국들에게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대비 4%까지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독일은 러시아에서 많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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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 병실 공개
태국 당국이 동굴에서 구조 된 소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7일동안이나 동굴에 갇혀있다 기적적으로 구조된 아이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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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총리, 英 브렉시트 방침 환영
테리사 메이 영국 정부의 '소프트 브렉시트'에 대해 데이비드 데이비스 브렉시트부 장관, 보리스 존슨 외무장관이 사임하는 등 브렉시트 전략을 두고 영국 내부에서 갈등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영국 정부의 브렉시트 방침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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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가택연금' 풀린 류샤, 베를린 도착
2017년 간암으로 숨진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의 부인 류샤가 8년간의 가택연금에서 풀려났다. 류샤는 중국을 떠나 헬싱키를 거쳐 독일 베를린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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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에르도안 공식 취임...2번째 임기 시작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취임식에서 "8100만 터키인의 대통령의 되겠다"고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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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폭우로 사망자 120명 이상으로 늘어
일본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폭우에 사망자 수가 최소 122명을 넘었다고 일본 당국이 밝혔다. 실종자 수도 수십명에 달해 사망자 수가 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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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브렉시트' 반대 英 보리스 존슨 외무장관 사임
영국이 유럽연합인 EU와 완전히 결별하는 '하드 브렉시트'를 지지해 온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사임했다. 그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소프트 브렉시트' 방안에 영국이 EU의 "식민지"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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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日 총리 만난 폼페이오
방북 일정을 마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곧바로 일본을 방문했다. 8일 한미일 외교장관과 방북 결과를 포함한 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회담을 마친 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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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 4명 구조
태국 동굴에 갇혀 있던 소년 축구팀원 12명과 코치 한 명 중 8일(현지시간) 4명이 구조됐다. 이들을 구조한 뒤 쏟아지는 폭우와 산소통 교체 작업 때문에 약 10~20시간 이후인 9일 중에 재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