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가택연금' 풀린 류샤, 베를린 도착
김가묵 2018-07-11 10:00:06
▲ Lehtikuva / AFP / Jussi Nukar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년 간암으로 숨진 중국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의 부인 류샤가 8년간의 가택연금에서 풀려났다. 류샤는 중국을 떠나 헬싱키를 거쳐 독일 베를린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