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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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밴 대비 훈련하는 美 국경순찰대
미국 텍사스 주를 마주보고 있는 멕시코 북부 도시 시우다드후아레즈(Ciudad Juarez)에서 미국 국경순찰대(CBP·Custom and Border Protection) 대원들이 대규모 이민자 행렬인 캐러밴(Caravan)을 막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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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폭탄 소포' 용의자 신문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바이든 부통령,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 등 반(反)트럼프 성향의 유력인사들에게 '사제 파이프 폭탄' 소포를 보낸 용의자 시저 알티에리 세이약(Cesar Altieri Sayoc)에 대한 신문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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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 지원 나선 오바마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열린 중간선거 지원유세에서 랜디 브라이스(Randy Bryce) 민주당 후보와 그웬 무어(Gwen Moore) 하원의원, 태미 볼드윈(Tammy Baldwin) 상원의원과 함께 손을 잡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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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추락 비행기 잔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탄중프리오크(Tanjung Priok) 항구에서 바다로 추락한 라이온 에어(Loin air) JT610 로고가 새겨져 있는 잔해를 구조대원들이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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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맞은 베네치아 10년만에 최대 범람 수위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폭우와 강풍으로 이탈리아 전역이 '물폭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베니치아에서는 10년 만에 범람 수위가 최대 수준으로 높아지며 도시 전체의 75%가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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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사해서 생존자 수색하는 구조대원
요르단 서쪽 사해 인근에서 25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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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크버그 유대교 회당에 총기난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용의자인 로버트 바우어에게는 증오범죄 등 총 29개 연방 범죄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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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극우 보우소나루 당선 확정
극우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아내 미셸과 함께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 있는 투표소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실시된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보우소나루 후보는 연방선거법원의 공식집계가 95%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55.54%를 득표해 당선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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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폭발물 소포' 50대 용의자 우편으로 13건 이상의 폭탄 혐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비판자들을 대상으로 13개의 연쇄 폭발물 소포를 보낸 용의자가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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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5명이 국경 지대에서 살해 된 후 이스라엘을 강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와 부팔레스타인 수감자가 이스라엘 국경에서 몇 시간 동안 충돌 한 뒤 이스라엘 군대가 가자 지구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