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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폭탄 소포' 용의자 신문 김가묵 2018-10-31 10:01:50


▲ REUTERS/Daniel Pontet[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바이든 부통령,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 등 반(反)트럼프 성향의 유력인사들에게 '사제 파이프 폭탄' 소포를 보낸 용의자 시저 알티에리 세이약(Cesar Altieri Sayoc)에 대한 신문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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