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한국대사관' 임시 이전
편집 2011-05-31 12:32:00
나토군의 공습이 계속되는 리비아 수도'트리폴리'내 한국대사관을 당분간 튀니지의 제르바로로 임시 이전했다.
외교통상부는 현재 국제사회의 겨에 제재조치로 생필품이 부족한 리비아에 강도사건이 빈발하여 현지에서 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 이전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리비아 정세가 안정되면 다시 트리폴리로 복귀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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