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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살없는 유치장 시범 운영 special 2011-02-25 13:34:00
경찰청이 인권 개선을 위해 유치장 쇠창살을 투명한 합성수지 플라스틱 판으로 바꿀 계획이다.
 
경찰청은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6개월간 창살 없는 유치장을 시범 운영한 뒤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전국 250여 경찰서에 도입할 계획이다.
 
경찰은 유치장 쇠창살이 인권 탄압의 상징으로 비친 측면이 있어 이번에 개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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