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특화섹션 도미노피자 ‘30분 배달보증제’ 폐지 special 2011-02-21 18:09:00 공유하기 배달원 사망 등 피자 배달원의 교통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 도미노피자가 주문 후 30분 안에 피자를 배달해주는 '30분 배달보증제'를 21일부터 폐지했다. 도미노 피자는 앞으로 더욱 철저한 안전교육과 운행 규정 준수 등으로 오토바이 배달에 안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도미노 피자는 지난 1990년 국내 시장 진출 이후 30분 배달 보증제를 시행해 오다 최근 배달원의 안전 문제가 대두되면서 폐지를 검토해 왔다. TAG #사건 #사고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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