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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옮긴 직장인 74.8% '텃세 경험" special 2011-01-17 15:35:00
회사를 옮긴 적이 있는 직장인들은 10명 중 7명 정도가 '텃세'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1천6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직 후 텃세를 겪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74.8%에 달했다.
 
자신이 겪은 텃세의 유형(복수응답)을 묻자 '업무자료를 공유받지 못했다'(47.5%),'허드렛일을 많이 맡았다'(33.4%), '업무성과를 과소평가 당했다'(32.1%) 등의 답변이 나왔다.
 
텃세가 지속하는 기간은 평균 4.5개월간으로 집계됐다.
 
직장인들은 새로 옮긴 회사에서 텃세를 극복하는 방법(복수응답)으로 '인사 잘하기'(37.9%)와 '먼저 다가가기'(36.6%), '업무에 매진해 성과로 인정받기'(30.1%), '술자리에 빠짐없이 참석하기'(21.3%)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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