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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공인 세계 최단신 허핑핑 사망 special 2010-03-16 12:55:00

세계 최단신 성인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중국인 허핑핑이 사망했다고 기네스 본부가 밝혔다.
 
신장 74.61㎝로 21살인 허핑핑은 TV 쇼에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에 머물던 중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주말 숨졌다고 기네스 본부는 전했다.
 
기네스 본부는 허핑핑이 사망함에 따라 적절한 절차를 거쳐 새로운 세계 최단신 기록 보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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