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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 청소년 축구 4강 좌절 special 2009-11-10 13:40:00
우리나라가 17세 이하 청소년 축구 월드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우리나라는 10일 새벽 개최국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에서 전반 23분 아제즈에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40분 손홍민이 동점골을 뽑았지만 후반 아자준과 엔보흐에 연속골을 내줘 3대 1로 졌다.
 
우리나라는 4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지난 1987년 이후 22년 만에 8강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콜롬비아와 스위스, 스페인과 나이지리아의 4강 대결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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