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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동열 감독과 5년 27억 재계약 special 2009-09-29 11:05:00

프로야구 삼성 구단이 선동열 감독과 5년간 27억원에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삼성은 29일 선동열 감독과 5년동안 계약금 8억 원, 연봉 3억 8천만 원 등 총 27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선동열 감독의 연봉은 4억 원을 받는 SK 김성근 감독에는 못미쳤지만, 총액면에서는 계약기간이 2년 길어 김성근 감독의 20억 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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