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서 미군 병사 4명 사망
special 2009-08-07 14:40:00
이에 따라 아프간에서 전사한 연합군 병사는 이번 달에만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아프간군과 연합군은 오는 20일 아프간 대선을 앞두고 탈레반 장악 지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서부 지역에서 도로에 매설된 폭탄이 터지면서 미군 병사 4명이 숨졌다고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밝혔다.
이에 따라 아프간에서 전사한 연합군 병사는 이번 달에만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아프간군과 연합군은 오는 20일 아프간 대선을 앞두고 탈레반 장악 지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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