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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양준혁 350홈런 달성 special 2009-07-15 09:50:00

한국 프로야구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인 삼성 양준혁이 개인 통산 350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첫 타석에 오른 양준혁은 두산 선발 이재우의 낮은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넘기는 석점 홈런을 날려 통산 350호째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에서는 두산이 삼성을 14 대 9로 이겼다.

사직에서는 롯데가 한화를 8 대 1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삼성과함께 공동 4위가 됐다. 잠실과 목동경기는 비때문에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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