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국 대표하는 이미지 ‘기술력’ "
special 2009-07-13 17:37:00
또 '한국 음식이 연상된다'는 답변이 10.7%로 2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드라마' 10.3%, 한국 사람 9.4%, 경제성장 6.2% 순이었다.
미국은 14위로 중위권이었고, 일본(17위), 프랑스(19위), 독일(22위), 홍콩(23위), 인도네시아(24위), 대만(25위)에선 한국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높지 않게 나왔다.
외국인들은 한국의 대표적 이미지로 기술력을 제일 많이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과 독일 등 25개 나라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브랜드 이미지 조사 결과, '한국하면 기술력이 연상된다'는 응답이 12%로 가장 많았다.
또 '한국 음식이 연상된다'는 답변이 10.7%로 2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드라마' 10.3%, 한국 사람 9.4%, 경제성장 6.2% 순이었다.
한국에 대한 각국 국민의 선호도는 러시아가 제일 높았고 그 다음으로 캐나다, 사우디 아라비아 순이었다.
미국은 14위로 중위권이었고, 일본(17위), 프랑스(19위), 독일(22위), 홍콩(23위), 인도네시아(24위), 대만(25위)에선 한국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높지 않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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