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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소년축구, 북한 꺾고 금메달 special 2009-07-07 11:00:00
제1회 아시아청소년대회 축구 결승에서 우리나라가 북한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14세이하 축구대표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결승에서 전반 21분 김선빈의 선제골과 후반 5분 김영규의 추가골로 북한을 2대0으로 이겼다.
 
볼링 여자 마스터스에서도 심의진이 금메달 1개를 보태는 등 우리나라는 금메달 20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7개로 종합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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