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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 첫 자살 테러 발생…5명 사상 special 2009-06-27 10:31:00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탈레반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 테러가 처음으로 일어나 정부군 5명이 다치거나 숨졌다고 파키스탄군이 밝혔다.
 
이번 폭탄 테러는 테러범 한 명이 카슈미르의 주도인 무자파라바드 군 기지 근처에 있는 군용 차량에 다가가 폭탄을 터뜨리면서 일어났다.
 
이 폭발물이 군 차량을 덮쳐 2명의 파키스탄군 병사가 숨지고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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