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반군 공세…43,000명 피난길
special 2009-05-21 11:01:00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정부군과 이슬람 반군 사이의 교전이 12일째 계속돼 4만 3천여 명의 민간인이 피난길에 나섰다고 유엔난민최고대표사무소가 밝혔다.
또 교전 과정에서 민간인 2백여 명이 숨지고 5백 여 명이 다쳤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BBC는 반군이 20일 새벽 모가디슈 남부지역에 위치한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기지에 포격을 가했고 교전 과정에서 6살 어린이를 포함해 민간인 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