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고미영, 히말라야 9개봉 등정 성공
special 2009-05-19 10:37:00
고미영 대장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후 2시 17분쯤 세계 3위의 고봉인 8천 586미터의 칸첸중가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해, 10개봉에 등정한 오은선 대장을 추격했다.
지난 5월 1일 마칼루봉에 증정한 지, 17일만에 이룬 성과이다.
고미영 대장은 또 지난 2006년 10월 초오유 등정 성공이래 만 2년 8개월만에 세계 8천미터급 9개봉에 연속 등정하며, 여성 산악인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한국 여성 산악인인 고미영 대장이 8천미터급 히말라야 9개봉 등정에 성공했다.
고미영 대장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후 2시 17분쯤 세계 3위의 고봉인 8천 586미터의 칸첸중가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해, 10개봉에 등정한 오은선 대장을 추격했다.
지난 5월 1일 마칼루봉에 증정한 지, 17일만에 이룬 성과이다.
고미영 대장은 또 지난 2006년 10월 초오유 등정 성공이래 만 2년 8개월만에 세계 8천미터급 9개봉에 연속 등정하며, 여성 산악인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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