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귀환', 폴란드 대회 출전
special 2009-05-12 14:08:00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어깨 부상을 딛고 다음 주 코트에 복귀한다.
샤라포바는 오는 18일부터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바르샤바오픈에 출전한다고,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7월 경기 도중 어깨를 다친 샤라포바는 재활 수술을 받았고, 지난 3월 투어 복식에 한 차례 출전했지만 1회전 탈락했다.
세계 1위였던 랭킹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65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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