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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시즌 10세이브...리그 공동 1위 special 2009-05-11 09:04:00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임창용이 센트럴리그 구원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
 
임창용은 히로시마와의 원정경기에서 4대 1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하고 승리를 지켰다.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기록한 임창용은 히로시마의 나가카와 가쓰히로와 함께 구원 공동 선두가 됐다.
 
임창용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14와 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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