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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 2천 경기 출장…역대 2번째 special 2009-05-11 09:01:00


프로야구 SK의 김성근 감독이 역대 두 번째로 2천 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김성근 감독은 10일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감독으로서 2천 경기째 덕아웃을 지켜 김응룡 전 삼성 감독에 이어 두 번째로 2천 경기 출장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84년 OB 감독으로 데뷔한 김성근 감독은 태평양과 삼성, 쌍방울과 LG에서 지휘봉을 잡았고, 지난 2007년부터는 SK를 이끌며 9일까지 1,037승 909패, 53무승부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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