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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살폭탄 테러로 80여 명 사상 특별취재부 2009-03-09 10:06:00
이라크 바그다드 중심부의 경찰학교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28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 이라크 경찰 당국은 한 남성이 폭탄을 실은 자전거를 타고 경찰학교 후문으로 돌진해 자살폭탄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AP와 AFP 등 주요 외신은 사상자 대부분이 경찰학교에서 훈련을 받던 신임 경찰관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바그다드 경찰학교를 겨냥한 자폭 공격으로 15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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