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폭탄터져 미군 4명 사망
특별취재부 2009-02-25 09:56:00
아프가니스탄 남부지역의 한 도로변에서 현지시각으로 24일 오후 폭탄이 터져 군용 트럭에 탑승해 있던 미군 4명과 미군과 함께 일하던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1명 등 모두 5명이 숨졌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다.이는 올해 들어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최악의 미군 피해이다.미군 당국은 숨진 미군 병사들이 아프가니스탄 보안군과 함께 트럭을 타고 순찰 중이었다면서 트럭이 폭탄과 충돌하면서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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