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연쇄 폭탄테러 11명 사망
특별취재부 2009-02-17 11:21:00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등에서 버스를 겨냥한 연쇄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성지 순례를 다녀오던 시아파 교도 등 1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시아파 교도 등은 시아파 성지 카발라에서 성지 순례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바그다드로 돌아오던 중 폭탄 투척과 함께 무차별 총격을 받아 4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또 사드르 시티를 지나던 버스가 폭탄 공격을 받아 4명 이상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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