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반군, 콩고 주민 400여명 학살
특별취재부 2008-12-31 10:43:00
우간다의 반군단체 '신의 저항군'이 성탄절 기간 동안 콩고민주공화국 북부 지역을 습격해, 주민 4백 여 명을 살해했다고 국제 자선단체 카리타스가 밝혔다.카리타스는 반군단체가 수단 접경 지역을 따라 마을을 계속 습격하고 있고 아이들도 납치했다고 덧붙였다.우간다와 콩고민주공화국 등은 최근 이 반군단체를 소탕하기 위해 합동 군사작전을 펼쳤으며, 반군 지도자 조셉 코니는 유엔 전범재판소의 지명수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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