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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행복한 찰나를 찾습니다! 「2026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 장은숙 2026-03-26 14:24:58
대구광역시는 3월 26일(목)부터 5월 1일(금)까지 아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2026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 사진=대구광역시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시대에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다.올해 공모 주제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 ▲아이의 미소 ▲다둥이 가족의 일상 등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는 매일신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photo.imaeil.com)를 통해 1인당 최대 4점까지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4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1명)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2명), 우수(3명) 등 총 1,3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된다.시상식은 오는 6월 27일(토) 개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수상작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도 마련한다. 수상작은 매일신문 홈페이지에 상시 게재될 뿐만 아니라, 6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전시와 11월 출산장려의 날 행사 등 대구 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족의 행복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백 마디 말보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과 긍정적인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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