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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육아 청년 대상 ‘커리어를 끓이는 시간’개강 임정훈 울산취재본부 부본부장 2026-03-25 19:26:41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325일 오전 10시 청년공유공간 청뜨락에서 육아청년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커리어를 끓이는 시간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를 병행하는 청년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경력 개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육아청년 및 경력 보유 여성 20여 명이 참여했다.

 

커리어를 끓이는 시간은 육아 경험을 기반으로 아동 대상 요리 수업을 기획하고 시연까지 해보는 실습형 평생교육 과정으로, 동구청과 동구청년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아동 요리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리허설과 피드백 과정을 거쳐 실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시범 수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25일부터 513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청년공유공간 청뜨락과 책놀이터 북적북적에서 진행된다.

 

동구 관계자는 육아 경험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연계망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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