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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윤만형 2026-03-18 10:41:53

▲ 사진=픽사베이



대전시는 18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대형 건설현장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표본 합동점검 일환으로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에 앞서 2 23일부터 4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30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해 왔다.

 

특히, 건설공사장 흙막이 시설 및 지반침하 여부 도로옹벽석축 균열 및 변형 여부 급경사지 낙석 위험 및 사면 안정 상태 배수시설 관리 상태 현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대전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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