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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립예술단, 다산아트홀서 ‘2026 신춘음악회’ 성황리 개최 장은숙 2026-03-17 13:30:51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아트홀에서 ‘2026 남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가 담긴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공연을 선사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은 남양주시립합창단(지휘자 고성진)과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함희영)이 함께 진행했다.

 

남양주시립합창단은 동무 생각’, ‘봄 처녀등 봄의 감성을 담은 합창곡을 선보였다. 이어 소프라노 김은진이동심초, 바리톤 박정현이 나 하나 꽃피어솔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 성악가가 함께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Take Me As I Am’듀엣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봄의 왈츠', '예쁜 세상을 노래해요', '이제부터야' 등을 섬세한 안무와 함께 선보였다. 어린 단원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안무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봄의 시작을 음악과 함께 즐기며 활기를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남양주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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