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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이란 관련 긴장 속 테러 의심 사건 잇따라 총격·차량 돌진 사건 발생, FBI 수사 착수…부상자 일부 발생 장은숙 2026-03-13 15:53:46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미국에서 이란 전쟁 격화와 맞물려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다.


버지니아주 올드도미니언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 2명이 부상했다.


총격범 모하메드 베일러 잘로는 과거 IS 지원 혐의로 복역한 인물로, ROTC 학생들을 목표로 삼았다.


같은 날 미시간주 ‘템플 이스라엘’ 회당에서는 차량 돌진·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나 어린이 등 다수는 무사했다.


두 사건 모두 FBI가 테러 가능성으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동기 규명이 진행 중이다.


사건 발생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에서 보복을 예고한 직후 발생했다.


두 사건 사이 직접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국내외 경계심을 높이는 계기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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