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무용협회울산지회
[뉴스21일간=임정훈]
2026년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박선영)의 첫 공식행사인 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22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사)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발레, 현대무용, 사회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인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무용 경연대회다.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 군무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각 장르별 작품을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무용 인재 발굴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은상·동상과 함께 부문별 1·2·3위 및 지도자상 등이 주어진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참가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지회 회장 박선영은 “이번 전국무용경연대회를 통해 전국의 무용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적 교류를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