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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장은숙 2026-03-06 13:00:15


▲ 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다자녀 가구 100세대다. 신청 자격은 부모와 자녀가 용인에 거주하는 가구 중 동일가구 18세 이하 자녀 2인 이상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4인 가구 기준 1169528)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주거용 주택 거주자다.

 

전세대출 이자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에 있는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에서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살펴보고, 자녀 수와 거주기간, 저소득 관련 배점표를 바탕으로 고득점자를 우선으로 지원 가구를 선정해 5월 중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청 누리집(https://www.yongi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양육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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