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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배우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원 가입…음악 권리 보호 강화 드라마·영화 삽입곡 실연 배우들, 저작권료와 방송 보상금 확보 장은숙 2026-03-05 10:21:05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음악인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인기 배우들이 신규 회원으로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삽입곡을 직접 불러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기도 한 배우 변우석 씨가 최근 이 곡을 계기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원이 됐다.

음실련 측은 변우석 씨를 비롯해 신현준 씨, 정해인 씨, 추영우 씨, 이선빈 씨 등 여러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계기로 회원 가입을 마쳤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작품 속 배우들의 노래가 단순한 연출적 요소로 여겨졌지만,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배우들도 곡에 대한 권리를 찾게 됐다.

이에 따라 음실련 회원인 배우들은 저작권료와 방송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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