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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 감동…가족과 꿈을 그리는 새 드라마 주목 196년 연기 경력 노배우 총출동, 재혼·새로운 가족 이야기 진솔하게 담아내 윤만형 2026-03-05 10:19:5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에게 한 할머니가 찾아왔다. 자신의 영정 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는 요청이었다.

이번 작품은 화려한 사건 대신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연기 경력 합계 196년의 노배우들이 총출동해 삶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온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렸다.

또 현대 사회에서 점점 보편화되는 재혼 가정과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극적인 소재가 주를 이루며 가족 드라마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이 작품은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의 가슴 한켠에 묻어둔 꿈을 다시 불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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