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바 옥주현, 7년 만에 ‘안나 카레니나’ 복귀
‘보니 앤 클라이드’·‘레베카’ 이어 러시아 귀족 부인 안나 역 맡아 섬세한 연기 선보인다
윤만형 2026-03-04 10:56:42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와 ‘레베카’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를 보여준 뮤지컬 디바 옥주현이 7년 만에 재연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복귀한다.
옥주현은 이번 공연에서 러시아 귀족 부인 안나 역을 맡는다. 결혼생활을 뒤로하고 금지된 사랑을 선택한 안나의 몰락을 섬세한 연기와 감정 표현으로 무대 위에 구현한다.
이번 ‘안나 카레니나’ 재연은 옥주현의 깊어진 연기력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