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경기, K팝 스타 시구로 응원 열기 더한다
레드벨벳 웬디·NCT 쟈니·에이티즈 우영 등 참여레드벨벳 웬디·NCT 쟈니·에이티즈 우영 등 참여
장은숙 2026-03-03 10:22: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야구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K팝 가수들이 특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WBC 조직위원회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 대표팀 경기 일부에 K팝 스타들이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첫 경기인 5일 체코전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시구자로 나선다. 8일 중화 타이베이전에는 NCT 멤버 쟈니가, 9일 호주전은 에이티즈 멤버 우영이 시구를 맡는다.
웬디를 비롯한 스타들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며, 무엇보다 한국 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