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임정훈 울산취재본부 부본부장 2026-03-02 16:19:22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들과 뜻깊은 정월대보름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연기된 행사는 3월 8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통 민속 체험과 달맞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로 꾸며질 계획이다.
문화원은 행사 일정 변경에 따른 시민들의 양해를 구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