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청소년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로 기록하여 웹진을 발행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현장 체험과 기록 활동을 통해 결합한 참여형 탐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주도적 탐구와 표현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1 1차 탐방 장소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해동용궁사’와 ‘광안리해수욕장’이다. ‘해동용궁사’는 바다 절경과 전통 사찰 건축미가 어우러진 해안 사찰로 유명하며, ‘광안리해수욕장’은 광안대교 전망과 해변 문화가 공존하는 부산 대표 관광지이다. 2차 체험 장소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으로, 청소년들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영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을 탐방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는 경험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성장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스스로 배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생활 관리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대기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전화 방과후아카데미팀 052)251-7923





